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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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권 발급, 30일 넘으면 '공짜'! (2026년 4월 신설 규정 안내)

안녕하세요, 크루징 록키 투어입니다!

캐나다 여행이나 해외 출장을 앞두고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이 바로 '여권'이죠?

그동안 느린 행정 처리 때문에 속 태우셨던 분들께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캐나다 연방 정부(Service Canada)에서 2026년 4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서비스의 책임감을 높이기 위해 '30일 이내 발급 보장제(30 Days or Free)'를 전격 도입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저희 크루징 록키 투어에서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 30일 자동 환불제, 핵심 요약

이제 여권 신청 후 처리 기간이 길어지면 정부가 수수료를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 시행일: 2026년 4월 1일 접수분부터 적용

  • 환불 조건: 영업일 기준 30일(30 Business Days) 초과 시

  • 환불 금액: 여권 발급 수수료 전액(Full Refund)

  • 신청 방법: 자동 환불 시스템! 별도의 청구 절차 없이 지연 확인 시 자동으로 환불됩니다.

💡 주의하세요! 30일 계산은 '완벽한 서류가 접수된 날'부터 '여권 제작이 완료된 날'까지입니다.

우체국 배송 기간은 포함되지 않으니, 여행 계획이 있으시다면 평소보다 조금 더 여유 있게 신청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여행 준비, 여권부터 꼼꼼하게!

여권 발급 지연 시 환불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부담은 줄었지만, 즐거운 여행을 위해서는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크루징 록키 투어는 고객님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위해 최신 캐나다 행정 소식과 여행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 여권 유효기간 확인 (최소 6개월 권장)

  • 항공권 예약 및 일정 상담

  • 캐나다 현지 투어 및 맞춤 여행

여권 준비부터 설레는 여행의 완성까지, 저희 크루징 록키 투어가 함께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아래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문의처]


🔗 관련 공식 링크 (출처)

2026-04-03
조회수: 28
7
밴쿠버에서 여권 잃어버렸을 때 대처 방법 (긴급여권 / 영사관 연락처)

안녕하세요^^

크루징 록키 투어 입니다~!

캐나다 여행이나 거주 중 갑자기 여권을 분실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자주 있습니다.

특히 여행 중이라면 항공 탑승이나 신분 확인 때문에 더 당황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도 실제로 고객분이 여권을 잃어버린 상황을 겪으면서 빠르게 해결했던 경험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최근 한 고객분이 여행 중 여권을 분실하셔서 항공 일정 변경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영사관에 빠르게 연락 후 긴급여권을 발급받아 예정보다 하루 늦게지만 무사히 출국하실 수 있었습니다.

👉 이때 항공 변경이나 일정 조정도 같이 진행해드렸습니다.

여권을 분실했을 경우 다음 순서대로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1) 여권 분실한 상황

  1. 가까운 경찰서에서 분실 신고

  2. 주변에 가까운 대한민국 총영사관 연락

  3. 긴급여권 또는 여행증명서 발급 진행

👉 상황에 따라 당일 발급이 가능한 경우도 있어
최대한 빨리 움직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대한민국 총영사관 연락

  • 기관: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

  • 위치: 밴쿠버 다운타운

  • 전화: +1-604-681-9581

  • 긴급 연락: (야간/주말 별도 운영)

  • 기관: 주캘거리 대한민국 총영사관

  • 위치: 캘거리 시내

  • 전화: +1-403-265-9339

  • 긴급 연락: (야간/주말 별도 운영)

👉 방문 전 반드시 전화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여권 분실 대비 미리 해둘 수 있는 것

  • 여권 사진 미리 찍어두기

  • 여권 사본 휴대폰에 저장

  • 항공사에도 바로 상황 공유

👉 이 3가지만 해도 대응 속도가 훨씬 빨라집니다.

여행 중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항공 일정 변경이나 추가 예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항공권 / 크루즈 / 여행 일정 관련 문의는 카카오톡으로 편하게 상담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아래 카톡 링크 클릭 후 편하게 문의 주세요~*

크루징 록키 카카오톡 링크

http://pf.kakao.com/_rvPxnn

2026-04-03
조회수: 36
6
✈️ 최근 유가 변동 관련 항공권 안내 (FAQ)

최근 중동 지역 정세 영향으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항공사 유류할증료(Fuel Surcharge)에도 변동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고객님들께서 가장 많이 문의주시는 내용을 정리해드립니다.


Q. 4월 1일부터 유류할증료가 인상되나요?

A. 네, 한국(인천) 출발 항공권의 경우
항공사 공지 기준으로 유류할증료가 기존 대비 크게 인상될 예정이며,
노선에 따라 약 2~3배 수준까지 반영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Q. 캐나다 출발 항공권도 동일하게 인상되나요?

A. 캐나다 출발 항공권은 한국과 달리
유류할증료가 사전 공지 없이 유동적으로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정확한 인상 시점이나 폭을 미리 예측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Q. 이번에 인상이 없을 수도 있나요?

A.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현재 국제 유가 흐름을 고려했을 때 일정 수준의 반영 가능성은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캐나다 출발 항공권은 이미 한국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유류할증료가 적용되고 있어, 추가 인상 여부는 항공사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그런데 항공권 가격은 이미 오른 것 같아요. 왜 그런가요?

A. 최근 유류할증료 인상 전망과 관련 뉴스 영향으로 항공권 수요가 일시적으로 증가하면서 캐나다 출발 노선의 좌석 가격이 선반영된 측면이 있습니다. 즉, 유류비뿐 아니라 수요 증가에 따른 요금 상승도 함께 작용한 상황입니다.


Q. 지금 항공권을 구매하는 것이 좋을까요?

A. 항공권 가격은 유류할증료 외에도 수요, 좌석 상황, 시즌 등에 따라 계속 변동됩니다.

정확한 “최저 시점”을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최근에는 가격 변동성을 우려해
미리 구매를 진행하시는 고객분들이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2026-03-25
조회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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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투어 가이드 신규 채용

안녕하세요 😊

크루징 록키(Cruising Rocky Tours)캐나다 캘거리 기반의 현지 여행사로 서부 캐나다 투어를 직접 기획·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리얼트립 밴프 지역 상품에서 지난 몇 년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단순한 일정 진행이 아닌 고객 경험 중심의 여행을 운영하는 팀으로 안정적인 운영력과 상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인센티브 단체 투어와 한국 인바운드 패키지 확대 등 전반적인 사업 확장에 따라 2026년 시즌을 함께할 투어 가이드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 모집 분야
투어 가이드 (Tour Guide)

■ 모집 인원
00명

■ 주요 업무

  • 밴프, 레이크루이스, 재스퍼 등 로키 투어 진행

  • 차량 운전 및 고객 인솔 (드라이빙 가이드 역할)

  • 관광지 설명 및 일정 운영

■ 근무 형태

  • 풀타임 (투어 스케줄 기반 근무)

  • 고정 근무시간이 아닌 투어 일정에 따라 근무

■ 자격 요건

  • 캐나다 내 합법적 근무 가능자 (비자 지원 불가)

  • 한국어 및 영어 커뮤니케이션 가능자

  • 운전 가능자

■ 우대 사항

  • CLASS 4 면허 이상 소지자

  • 관련 업무 또는 가이드 경력자

■ 이런 분을 찾습니다

  • 책임감 있게 투어를 운영할 수 있는 분

  • 고객 응대 및 서비스 마인드가 좋은 분

  • 장거리 운전 및 야외 활동에 무리가 없는 분

■ 접수 기간
~ 2026년 4월 10일

■ 지원 방법

  • hr@cruisingrocky.com 이메일 지원 (전화 및 방문 접수 불가)
    한글 자기소개서 + 영문 이력서 및 커버레터 제출
    ※ 서류 합격자에 한해 개별 연락드립니다.

함께 좋은 여행을 만들어갈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립니다. 😊

2026-03-19
조회수: 34
4
캐나다 여권 소지자, 해외 여행 준비 체크리스트

✈️ 캐나다 여권 소지자, 해외 여행 준비 체크리스트!

해외 여행을 준비하고 계신 캐나다 여권 소지자 분들! 🧳
여행 출발 전, 입국 조건이나 비자 요건 같은 필수 서류는 미리 확인하셨나요?
국가별 규정은 자주 바뀌기 때문에, 출발 직전에 확인하지 않으면 불필요한 문제나 지연이 생길 수 있어요.

저희가 추천드리는 공식 확인 사이트는 바로 캐나다 이민·시민권부(CIC) 입니다.

  •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 비자 신청 방법

  • 체류 기간 규정

이 모든 정보를 국가별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 Tip!
출발 전, 스마트폰이나 PC에서 CIC.GC.CA 사이트 체크 ✔
또한, 출국 시 여권과 필요한 서류를 함께 준비해 두면 훨씬 편리합니다.

저희 크루징록키 투어도 고객님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출국 전 서류 체크와 상담을 적극 지원합니다.

즐거운 여행, 안전하게 떠나세요! 🌎✈️

2026-02-19
조회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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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자여행허가제(K-ETA) 한시 면제 연장 및 이용 안내

대한민국 방문을 계획하시는 고객님들을 위해 대한민국 전자여행허가제(K-ETA)에 대한 주요 내용과 최신 업데이트 사항을 정리해 드립니다.

✈️ K-ETA란?

K-ETA(Korea 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는 무사증(비자 없이) 입국이 가능한 국가의 외국인 국민이 대한민국에 입국하기 전,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개인 및 여행 관련 정보를 미리 입력하고 여행 허가를 받는 제도입니다.

🔎 누가 신청해야 하나요?

  • 대한민국과 사증 면제 협정이 체결되었거나 무사증 입국이 허용된 국가의 국민이 관광, 친지 방문, 행사 참가 등의 목적으로 입국하려는 경우 신청해야 합니다.

  • 단, 현재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일부 국가에 대해 '한시적 면제'가 시행 중입니다.

[중요] 2026년 캐나다 여권 소지자 K-ETA 면제 안내

우리 정부의 방침에 따라, 관광 산업 활성화 지원을 위해 시행 중인 K-ETA 한시 면제 조치가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 대상: 캐나다를 포함한 22개국 국민

  • 면제 기간: ~ 2026년 12월 31일(목)까지 (한국 시간 기준)

  • 내용: 2026년에 입국하는 캐나다 여권 소지자는 K-ETA를 신청하지 않고도 입국이 가능합니다. (신청 시 'K-ETA 면제 대상' 팝업이 표출됨)

📋 신청 방법 (면제 대상이 아니거나 혜택을 원하는 경우)

면제 대상 국가 국민이라도 입국신고서 작성 생략 등 K-ETA 신청에 따른 편의를 제공받고 싶다면 희망자에 한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수수료 발생).

  • 신청처: K-ETA 공식 홈페이지(www.k-eta.go.kr) 또는 모바일 앱(K-ETA)

  • 신청 시기: 항공기 탑승 전 최소 72시간 전까지 신청 권장

  • 수수료: 한화 10,000원 (부가 수수료 별도)

❗ 유의사항

  • 심사 기간: 신청 인원 상황에 따라 72시간 이상 소요될 수 있으므로 충분한 여유를 두고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유효 기간: 한번 허가를 받으면 일반적으로 2년(또는 3년) 동안 유효하며, 기간 내에는 반복 입국이 가능합니다. 단, 여권이 만료되면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 허가 결과: K-ETA 허가가 입국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최종 입국 여부는 출입국항 심사관의 심사에 따라 결정됩니다.

  • 환불 불가: 이미 발급받은 전자여행허가서는 취소나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여행을 준비하시는 고객님들께서는 위 면제 정보를 참고하시어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2026-02-11
조회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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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자여행허가(ESTA) 안내

📢 미국 전자여행허가(ESTA) 안내

미국으로 항공편 또는 육로 및 해상을 이용해 입국·경유 계획 중인 고객님께서는 전자여행허가(ESTA: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를 반드시 사전 승인 받아야 합니다. ESTA가 승인되지 않은 경우 항공기 탑승이 제한되거나, 미국 국경에서 입국이 거절될 수 있으므로 출발 전 반드시 본인의 입국 조건과 필요 서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ESTA란?

ESTA는 미국 정부가 운영하는 비자면제프로그램(VWP) 대상 여행자가 미국 방문 전 온라인으로 사전 승인을 받는 전자여행허가 시스템입니다.

ESTA 승인은 미국 입국 자격을 사전에 확인해주는 절차로, 최종 입국 허가는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 입국 심사관의 판단에 따릅니다.

🔎 누가 ESTA를 신청해야 하나요?

・ VWP(비자면제프로그램) 가입국 국적자 (대한민국 포함)의 여행자

・ 90일 이하 여행을 목적으로 미국 방문 또는 미국을 경유할 경우

・ 전자여권(e-Passport) 소지자

※ 관광·상용·경유 목적 이외의 활동(취업, 유학 등)이나 90일 이상 체류 시에는 ESTA 대신 미국 비자를 발급 받아야 합니다.


📋 미국 ESTA 신청 방법

・ 신청 방법 - 미국 정부 공식 ESTA 웹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신청

・ 신청 시기 - 여행 출발 최소 수일 전부터 신청 권장

・ 유효 기간 - 승인 후 최대 2년 또는 여권 만료일까지

・ 체류 가능 기간 - 입국 시 최대 90일

※ 여권을 새로 발급받은 경우 기존 ESTA는 자동 무효 처리되며 반드시 재신청해야 합니다.


주의 및 유의사항

・ ESTA는 입국 비자가 아니며, 입국 최종 판단은 미국 입국 심사관이 합니다.

・ 여권 또는 ESTA 정보 오류, 신청 누락 시 탑승 거절 및 입국 거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비공식 사이트 또는 대행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추가 수수료 및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ESTA를 이용한 방문 중 미국 내 취업·학업 등 비자 목적 활동은 불가능합니다.

・ ESTA 미준비로 인한 탑승 제한·입국 거부는 개인 책임으로 처리되며, 이로 인한 투어 불참 및 비용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미국 여행 준비 시 ESTA 발급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준비 시 주의사항

✔ 항공권 예약 여부 확인

✔ ESTA 승인 여부 확인

✔ 여권 유효기간 확인

✔ 미국 체류 기간 및 방문 목적 확인

🧾 미국 ESTA 적용 기준 요약

1️⃣ ESTA 필수 대상

• 대한민국 국적을 포함한 비자면제프로그램(VWP) 대상 국가 국적자

• 항공편 또는 육로를 통해 미국에 입국하거나 미국을 경유하는 경우

• 관광·상용·환승 목적의 90일 이하 단기 방문

• 전자여권(e-Passport) 소지자

※ 항공·육로 모두 ESTA 사전 승인 필수

※ 육로 입국 시 I-94 발급이 추가로 요구될 수 있음

2️⃣ ESTA 불필요 대상

• 미국 시민권자

• 미국 영주권자(그린카드 소지자)

• 유효한 미국 비자(B1/B2, 취업비자, 학생비자 등) 소지자

• 캐나다 시민권자


3️⃣ ESTA 신청 불가 대상

• 전자여권(e-Passport) 미소지자

• 비자면제프로그램(VWP) 비대상 국적자

• 취업·유학·90일 초과 체류 등 비자 목적 입국자

※ 위 경우에는 ESTA가 아닌 미국 비자 발급이 필요합니다.

📍자세한 미국 ESTA 신청 및 자격 요건은 미국 ESTA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esta.cbp.dhs.gov/

2026-02-08
조회수: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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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자여행허가 eTA 안내

📢 캐나다 입국 요건 안내

전자여행허가(eTA) 필수 캐나다로 항공편을 이용해 여행 또는 경유로 입국하시는 모든 분들께 중요한 안내입니다. 캐나다 정부는 전자여행허가(eTA, 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요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비행기 탑승 및 입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eTA란 무엇인가요?

eTA(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 전자여행허가)는 비자 면제 대상 국가(대한민국 국적 포함)의 여행자가 캐나다로 항공편 입국 또는 경유할 때 필요한 사전 입국 허가입니다. 여권과 전자적으로 연계되어 승인되며, 최대 5년 또는 여권 유효기간 중 먼저 도래한 날짜까지 유효합니다.
✔ 비자 면제 대상자가 비행기로 캐나다에 입국 또는 경유할 경우 반드시 eTA가 필요합니다.

✔ 미국 시민권자 및 유효한 캐나다 비자 소지자는 eTA가 면제됩니다.


🔎 누가 eTA를 신청해야 하나요?

대한민국 국적 여행객이 캐나다로 비행기를 이용해 입국 또는 경유할 경우는 eTA 신청이 필수입니다.
항공편이 아닌 육로/해로(자동차, 차, 배)로 입국할 때는 eTA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다만 미국 영주권자 또는 다른 특정 국적 여행자의 경우에도 eTA 필요 여부가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에 캐나다 이민부 공식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 eTA 신청 방법


🧳 준비 시 주의사항

  • eTA는 캐나다 입국을 보장하지 않으며, 최종 입국 여부는 국경 서비스 담당관의 판단에 따릅니다.

  • 항공편 예약 전에 미리 eTA를 승인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 비공식 사이트 또는 제3자를 통한 신청은 주의하세요
    — 승인 지연 또는 추가 비용 발생 위험이 있습니다.


🧾 간단 요약

  • 항공편으로 캐나다 입국/경유 → eTA 필수

  • 육로/기타 교통수단 입국 → eTA 불필요

  • 미국 시민권자 → eTA 불필요

  • 유효한 캐나다 비자 소지자 → eTA 불필요

  • 새 여권 발급 시 eTA 재신청 필요


📍 자세한 eTA 신청 및 자격 요건은 캐나다 정부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canada.ca/en/immigration-refugees-citizenship/services/visit-canada/eta/apply-ko.html

2026-02-07
조회수: 199